서울을 그리워 하며 Homesick for Seoul(NO 1) — Ano (미국인의 한국 여행기)


Homesick for Seoul.

We are going to miss Korea. A thousand places in the world to visit, and it’s hard not to want to come back here. There’s so much of the country to see. We are only just getting used to the etiquette, and brave enough to tackle hello, thank you and goodbye all in Korean all in the same interaction.

서울을 그리워하며…..

세계 곳곳에 방문 할 곳이 1000 곳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우리는 한국을 그리워 할 것입니다.    우리가 다시 서울에 돌아오게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볼만한 나라가 너무 많기 때문이지요. 우리는 서로에 대한 배려에 익숙해졌습니다, 한국어로 ‘잘 있어…”라고 용기를 갖고 인사 할 수 있습니다.

I’m going to miss the vibrancy of Seoul, the ease of the metro, the amazing food, the kind and thoughtful people. The blend of modern and traditional, perhaps best symbolized by the women who dress up in traditional hanboks simply to promenade with their besty down busy Insadong street, or along the waters of Cheonggyecheon stream (smart phone always in hand). The free wifi everywhere, how urinals flush when you arrive instead of when you leave. The daredevil motorcycle delivery drivers who don’t let redlights stop them, and are just as likely to use the sidewalks as the roadways. (When everyone drives on the sidewalk it’s just another lane).

나는 서울의 활기, 지하철의 편리함, 놀라운 음식, 친절하고 사려 깊은 사람들을 그리워 할 것입니다. 현대 한복과 전통의 조화가 잘 어우러져 전통 한복을 입은 여성들이 인사동 거리를 따라 산책하거나 청계천의 맑은 물을 따라 산책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찍거나 기록하기 위해 손에는 늘 핸드폰을 쥐고서요. 서울은 어디서나 자유롭게 인터넷을 쓸 수 있는 곳이지요. 한국의 남자 화장실에서 신기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변을 본 후 물이 나오는게 아니고 소변을 보려고 서면 물이 나옵니다.    또한 물불을 가리지 않는 오토바이 배달 드라이버는 인도를 도로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모두가 보도에서 운전하면 그냥 다른 차선입니다.)


The endless winding alleys filled with surprises and unexpected finds, and that necessitate those two/three wheeled delivery vehicles. Bowing. The sense of being safe, except when crossing the road, the endless opportunities for great coffee, just not TOO early on the morning. Palaces. How maps are nearly useless since street names never match from one to the other, or the sign on the road itself. The micro businesses that are no more than a milk crate on a curb, perhaps with an improvised grill smoldering with charcoal. Streetfood, some that gags you, some that is a revelation, all of it worth trying. The kindness of strangers, and as a stranger having to reach out for that kindness and use it as a crutch for my ignorance.

끝이없는 꼬불 꼬불 구부러진 뒷골목은 놀라움과 예기치 않은 발견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2개나 3개의 바퀴 달린 배달 차량을 필요로합니다. 인사 하는 법, 도로를 건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안전한 느낌입니다.  너무 이른 아침이 아니라면 어디서나 훌륭한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장소나 거리 이름이 결코 서로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지도가 거의 쓸모가 없거나 길 자체의 표지판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도 있습니다.  목탄으로 연기가 나는 즉석 그릴과 함께 빈 우유 상자를 손님용 의자로 사용하는 작은 음식점. 거리의 포장 마차가 있습니다.  당신은 잘못 된 것을 만나 화가 나서 말 하게 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낯선 사람의 친절을 만나기도 합니다, 그들은 내가 친절함을 외면해도 친절하기 위해 손을 내밀곤 합니다.

The slightly overwhelming sense that as much as I am a stranger here, this strange and wonderful place feels like home. That I see my grandmother in a thousand faces, and hear her in a thousand voices. That I see my 12-year-old self in my son as he discovers the world and his place in it, with his little sister never far from his side or his mind. That after 20 years of marriage Jenny and I can discover the familiar and the strange like two legs of a hiker along Seoul’s Ancient Wall: A history of strength winding through mountains. Our plane hasn’t yet started boarding at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but I already feel homesick for Seoul.

약간 이상한 현상은 내가 이방인이라서 그런지 이상하고 멋진 장소는 집처럼 느껴집니다. 나는 천명의 친 할머니를 만나고 천명의 친할머니의 목소리를 들은 것 같습니다. 12살난 내 아들과 딸은 새로운 세상을 만났습니다.

20 년의 결혼 생활 끝에 제니와 저는 서울에 있는 고궁의 벽을 따라 산길을 걸으며 새로운 사실들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비행기는 아직 인천 국제 공항에서 탑승을 시작하지 않았지만 서울이 그립습니다.




Written by Ano (http://homeontheroam.tumbl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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